열릴 때까지 두드린다…숙원 ‘입법’의 문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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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효수 건사협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6월 1일 더불어민주당 정준호 국회의원과 면담을 갖고 건설기계업계 주요 현안과 ‘건설기계관리법’, ‘건설산업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입법 제안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 |
사단법인 건설기계사업자협의회(건사협)가 지난 6월 1일 정준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 북구갑)과 면담을 갖고 건설기계 대여업계의 주요 현안을 전달하는 한편, '건설기계관리법' 및 ‘건설산업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입법제안서를 제출했다.
고효수 건사협 회장과 유명근 광주광역시 회장, 최병열 본부장 등 건사협 임원진은 광주광역시 정준호 의원 지역구 사무실에서 정 의원을 만나 건설기계 대여시장의 불법·불공정 알선·중개 관행과 건설현장의 고질적인 체불 실태를 설명하고,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과 체불 근절을 위한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건사협이 전달한 ‘건설기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건설기계 대여 알선·중개 시장의 현행 제도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건사협은 일부 알선·중개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공정 거래 행위를 바로잡고 건설기계 대여시장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여 차주와 대여업자의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법적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 2면 정준호 의원 면담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