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고 뛰고 당기고”… 전국 건사협 화합 ‘한마당’

건설기계뉴스 | 기사입력 2026/05/20 [21:04]

“웃고 뛰고 당기고”… 전국 건사협 화합 ‘한마당’

건설기계뉴스 | 입력 : 2026/05/20 [21:04]

▶ 1면 한마음체육대회에서  이어

 

광주광역시회 행사 민형배 후보 참석

환경 캠페인으로 지역사회 공헌 확대

고효수 회장은 격려사에서 최근 본회 차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건설기계 대금 직불제 추진과 연령·장비 연식 제한 개선 등 제도 개선 활동을 소개하며 회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특히 “젊은 인력 유입과 조직 확대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는 최근 건설기계 업계 전반에서 제기되는 고령화 문제와도 맞닿아 있는 발언으로 풀이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대전광역시회 길기종 회장은 “대전 역시 과거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더 단단해졌다”며 “대구도 이번을 계기로 더욱 발전된 조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어 대구굴삭기연합회 배석근 대표는 올해 2월 대표이사로 선임된 이후 “조직 운영 개선과 회원 서비스 확대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윤양섭 고문도 격려사에서 “건사협은 선배 회원들의 노력과 희생으로 만들어진 조직”이라며 “어려운 시기일수록 회원들이 서로 화합하고 단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장에서는 오랜만에 모인 회원들이 서로 안부를 나누는 등 활발한 소통이 이뤄졌다. 

전국 각 지역에서도 다양한 노동절 행사가 이어졌다. 광주광역시회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가 직접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했으며, 강원 강릉·영월·철원·횡성지회 등은 지역별 체육대회와 단합행사를 개최했다. 

경북 영천지회와 경산지회는 체육대회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 및 환경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전북 전주·완주지회는 가족의 달을 맞아 5월 9일 저녁 회원 가족의 밤 행사를 열어 자축했다.

▲ ❶ 고효수 회장이 대구광역시회 체육대회에 참가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 ❷ 몸을 풀고 있는 카고크레인연합회 회원들     ©

 

▲ ❸ 광주광역시회 행사에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가 참석, 회원들을 격려했다.     ©

 

▲ ❹ 계주 출발을 준비하고 있는 강원 횡성지회 회원들     ©

 

▲ ❺ 카고크레인연합회 김기수 회장이 고사상에 술을 올리고 있다.     ©

 

▲ ❻ 대구광역시회의 윷놀이 경기 모습     ©

 

▲ ❼ 가족이 함께 참여해 즐기고 있는 광주광역시회.     ©

 

▲ 강원 강릉지회 한마음단합대회에서 강원도회 신윤섭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 ❾ 강원 원주지회 회원들의 모습.     ©

 

▲ ❿ 경북 영천지회는 체육대회와 함께 금호강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

 

▲ ⓫ 강원 영월지회 회원들이 동강둔치에서 체육대회를 열었다     ©

 

▲ ⓬ 경북 경산지회 회원들이 한마음걷기대회와 함께 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

 

▲ ⓭ 전북 전주·완주지회는 회원 가족의 밤 행사를 진행했다.     ©

 

▲ 강원 철원지회 체육대회 모습     ©

 

▲ ⓯ 충남 보령지회 체육대회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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