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목·갈등 끝내자”… "건사협은 하나다" 함께 외쳐
고효수 후보 당선 소감 통해
소통과 건기사업법 통과 의지 밝혀
건설기계뉴스 | 입력 : 2025/12/09 [22:56]
이날 선거에서 건사협 제4대 회장으로 당선된 고효수 후보는 선거 결과 발표 직후 당선 소감을 통해 “앞으로 제가 감당해야 할 책임이 무겁게 느껴진다. 혼자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반드시 여러분들의 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회원간 원활한 소통과 건설기계사업법 통과를 위해 사명감을 갖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반목과 갈등은 오늘로 끝내고, 지금부터는 소통으로 다시 시작하자. ‘건사협은 하나’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주셨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감사로 선출된 오재호 후보는 “투명한 회계 검토로 대의원들이 신뢰할 수 있는 감사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선희 후보는 “회계의 투명성, 회원의 알 권리 보장에 힘쓰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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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효수 후보는 건사협 제4대 회장으로 당선된 후 당선소감을 통해 “지금까지의 갈등과 반목에서 벗어나 하나로 뭉치자”고 말했다. 감사로 선출된 오재호(오른쪽 위), 오선희(아래) 후보도 각각 “투명한 회계 검토와 회원의 알 권리 보장에 힘쓸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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