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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식에서 한국건설기계정비협회 박상하 회장은 “건설기계 정비 분야는 건설산업의 뿌리이자 산업 경쟁력의 기반”이라며 “이 대회는 기술인의 역량을 증명하는 자랑스러운 무대이자, 정비 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협회는 앞으로도 정비기술인의 권익 보호와 기술 향상을 위해 산업의 동반자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토교통부 건설산업과 김성환 과장도 축사를 통해 “건설기계 정비기술은 산업의 근간을 지탱하는 핵심 역량”이라고 강조하며, “정부도 건설산업의 스마트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하고, 특례 제도를 활용해 신기술을 신속히 적용할 수 있도로 제도 정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전국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 곽영철 회장은 “건설기계정비인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젊은 청년 인재를 키우는 매우 뜻깊은 자리”라고 말했다.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 이주원 회장은 개회식 내빈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최태훈 사무총장도 대회를 참관했다. 건사협 이주원 회장은 “건설기계 정비업계의 발전이 곧 건설기계 분야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대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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