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회, 창립 30주년 기념식 개최
8월 20일 제주서 축하 행사 열려
현병호 회장 “회원 간 화합 다질 것”
건설기계뉴스 | 입력 : 2025/09/15 [19:09]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제주특별자치도회(이하 건사협 제주도회)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지난 8월 20일 제주시에 위치한 아젠토피오레컨벤션에서 기념식을 갖고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봉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을 비롯, 이경심 도의원, 박재관 제주특별자치도 건설주택국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 건사협 제주도회의 창립 30주년을 축하하고 발전을 격려했다.
중앙회에서도 이주원 회장, 고효수 수석부회장, 최태훈 사무총장 등 중앙회 임원이 자리했으며, 성광용 서울시회 회장 유명근 전북도회 회장 등 시·도회장들이 내빈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현병호 건사협 제주도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30주년 기념식이 회원 간의 화합과 결속을 더욱 굳건히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건사협 제주도회는 지난 30년간 제주 건설산업의 든든한 기반이자 버팀목 역할을 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역 건설산업 역량 강화와 정책 변화의 선도적 대응에 앞장서는 협의체가 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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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월 20일 제주시에서 열린 건사협 제주도회 창립 30주년 기념식에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 축하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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