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케이, 스마트 건설 대응 라인업 강화 일명 ‘딸깍이’, ‘썸라킹’ 안전장치 표준화집게·회전링크 기술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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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케이의 썸라킹이 적용된 굴착기 모습. © |
제이케이 측은 “신형 집게 디자인은 내구성 중심으로 재설계돼 추가 양산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맥시멈2 시리즈는 듀얼락 시스템, 풀체인지 디자인, 블록 시스템, 상하 간극 조절 기능 등을 적용해 기존 맥시멈1 모델과 차별화를 이뤘다는 평가다. 회사 관계자는 “맥시멈2는 단순한 개선이 아니라, 건설 어태치먼트 시장의 기술 패러다임 전환을 목표로 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그에 따라 현장 적응성뿐 아니라 장비 수명 연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회전링크 부문에서는 시장 리더십을 확고히 다지고 있다. 제이케이는 지난 10년간 회전링크 개발에 전념해왔으며, 최근 자체 실시한 시장조사에서 동종 업계 고객 만족도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빠른 고객 대응 체계에 대한 호평이 두드러졌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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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틸트로테이터 오토퀵 맥시멈2(위)와 풀체인지 회전링크 맥시멈2(아래). © |
이는 단순한 제품 만족을 넘어, 서비스 전반에 대한 신뢰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제이케이 김용태 전무는 “스마트건설 흐름에 맞춘 하반기 신제품 개발이 막바지 단계에 있으며, 기존 제품과 호환 가능한 신규 라인업을 준비 중”이라며, “현장 중심의 실용성과 연결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제이케이는 업계 최초로 전국 10개 직영 서비스 거점(판매센터 및 영업소)을 운영 중이며, 40개 대리점과 연계해 전국 어느 지역이든 2시간 내 출동이 가능한 광역 AS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까지도 직영서비스 운영은 업계 유일하며, 신규 맥시멈2 시리즈에 대해서는 빠른 설치 접수가 가능하다. 현장 대응 역량은 여전히 동종업계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꼽힌다.
한편, 이번 신제품에 대해서는 기어 유격 보증 3년, 소모품을 제외한 증상에 대해 1년 무상 서비스 제공 등 차별화된 사후 관리 정책도 함께 마련되어 고객 신뢰를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