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그룹코리아, 귀산해변서 ‘플로깅’ 환경정화 활동 전개30년간 이어온 환경보전 모범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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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20일, 볼보그룹코리아는 창원 귀산해변에서 임직원과 협력사, 그리고 가족 등 약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플로깅'을 진행했다. © |
홍석철 볼보그룹코리아 대표는 “이번 플로깅 활동을 통해 건강과 환경보호라는 두 가지 가치를 함께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보호 노력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행사가 더욱 의미 있는 이유는, 볼보그룹코리아가 지난 1996년부터 창원공장 인근 귀산해변에서 꾸준히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왔기 때문이다. 이 활동은 볼보그룹의 핵심 가치인 ‘환경보전’을 실천하기 위한 일환으로 시작됐으며, 매년 임직원과 가족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해양 생태계 보호와 지역사회 연대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9월에는 귀산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입양’함으로써, 지역 환경 보호에 대한 더욱 적극적인 의지를 드러냈다.
볼보그룹코리아는 ‘더 나은 세상 만들기(Building Tomorrow)’라는 비전 아래, 환경보전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창원공장 인근 귀산해변에서 30년간 이어온 환경정화 활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행사를 열고, 지역사회와의 연대감을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