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몽골 대사관에서 한-몽 수교 35 주년을 맞이하여 서울 주재 대사관 외교관들 대상으로 친선 탁구 대회를 6월 14 (토)일 원효로 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하였다.
친선 대회에는 한국, 미국, 러시아, 과테말라, 캄보디아 대사관 선수들이 대거 참여 하였으며 1 등은 몽골 대사관에 암갈랑 주재원이 차지 했으며, 2 등 3 등은 러시아 대사관의 알락세, 블러드가 각각 차지 했다.
대회 경기는 대한탁구협회 심판부 소속 심판들이 봤으며 국제경기와 동일하게 진행을 하였다.
이번 친선 대회를 매년 개최하기를 참가자 국가 선수들이 제안하였으며, 내년에는 더 큰 규모로 개최하기로 하였다. <저작권자 ⓒ 건설기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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