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웃고 뛴 하루”…장비 내려놓고 모처럼 웃음꽃 ‘활짝’

노동절 지회마다 ‘한마음 체육대회’
건사협의 단합된 모습 보여줘
흐린 날씨로 실내 행사로 진행도

건설기계뉴스 | 기사입력 2025/05/21 [18:32]

“함께 웃고 뛴 하루”…장비 내려놓고 모처럼 웃음꽃 ‘활짝’

노동절 지회마다 ‘한마음 체육대회’
건사협의 단합된 모습 보여줘
흐린 날씨로 실내 행사로 진행도

건설기계뉴스 | 입력 : 2025/05/21 [18:32]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이하 건사협)가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전국 각 지역 지회에서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한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건사협 회원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동료들과  유대를 다지는 자리가 되었다.

지회별로 기획된 이날 행사는 줄다리기, 팔씨름, 등 전통적인 체육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한편, 일부 지역은 우천으로 인해 실내로 장소를 옮겨 장기자랑 등을  진행했다. 여수지회에서는 신임회장 취임식이 함께 열렸다.

 

▲ 대전광역시회에서 열린 팔씨름 대회의 열기가 뜨겁다.     ©

 

▲ 전남 순천 팔마체육관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건사협 순천지회 한마음체육대회. 참가자들은 그동안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새롭게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

 

▲ 줄다리기에 온 힘을 쏟고 있는 여수지회 회원들.     ©

 

▲ 행사를 마치고 식사하고 있는 서울특별시회 회원들.     ©

 

▲ 광주광역시회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이 직접 참석, 회원들을 격려했다.     ©

 

▲ 원주지회는 날짜를 앞당겨 4월 26일에 한마음체육대회를 진행했다.     ©

 

▲ 건사협 이주원 회장이 여수지회 우수회원에게 표창패를 전달하고 있다.     ©

 

▲ 인천광역시회의 세컨즈 모임. 부모나 삼촌들이 장비를 하는 사람들의 2세들이다.     ©

 

▲ 카고크레인연합회 회원들도 우천 관계로 실내에서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

 

▲ 생활체육공원에서 행사를 가진 홍천지회 회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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