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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회는 안전캠페인 장소를 아직 정해지 못했지만, 영서에서 이틀 그리고 영동에서 하루동안 가질 계획이다. 고효수 회장은 “법으로는 건기에 대한 안전작업을 의무적으로 지키도록 정하고 있지만, 현장에서 여전히 법을 지키지 않고 이윤만 우선으로 한 안전불감증이 여전하다”며 “이번 안전캠페인을 통해 더이상 우리 건기임대사업자들이 안전사고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역내 건설현장을 찾아다니며 안전 강화 목소리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원도회는 지난 2월 22일 홍천 축협 대회의실에서 시군지회 임원 100며영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시·군 임원워크숍’<사진>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건기 체불 예방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어플리케이션 사용법(강사 전일구 경기도회 정책국장) △지하매설물 파손 예방(장명준 케이티 OSP운영부장) △건기 체불 대처법과 임대차계약서 및 지급보증에 대한 설명(이원섭 강릉지회장) △건기사업법 제정의 필요성(임종열 동해지회장) △건기임대업계 발전 방향과 단체 필요성(고효수 강원도회장) 등의 강의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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