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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훈 사무총장, 7인 윤리위원 구성, 건사협 1분기 이사회 열고 결정

건설기계뉴스 | 기사입력 2024/04/09 [12:59]

최태훈 사무총장, 7인 윤리위원 구성, 건사협 1분기 이사회 열고 결정

건설기계뉴스 | 입력 : 2024/04/09 [12:59]

 


최태훈 건사협 사무총장이 임명됐다. 또 제2대 윤리위원회가 구성됐다. 건설현장 안전캠페인 일정도 조율했다.

 

사단법인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회장 이주원, 건사협)는 지난달 13일 오후 1시 한국효문화진흥원 드림홀에서 1분기 이사회<사진>를 개최하고 이 같이 결정했다.

 

우선 이사회는 최태훈 전 건사협 수석부회장을 사무총장으로 임명했다. 회장이 임명할 수 있는 사무총장은 이날 이사회 투표로 찬성 22, 반대 10, 기권 1명으로 이사회의 동의를 얻었다.

 

2대 윤리위원회도 구성했다. 고효수·김기준·김의준·유명근·배효성 위원을 이날 이사회서 선출하고, 본회 국장중 1인과 이사(경기도회 소속)1인을 추천받아 7인으로 구성키로 했다.

 

올해 건설현장 안전캠페인 일정에 관해서도 논의했다. 안전캠페인은 광역별로 나눠 지역내 건설현장을 찾아 건설사와 건기임대업자들을 대상으로 건기작업 안전과 관련된 법규와 수칙 등을 홍보하는 행사다. 각 광역시도회서 일정을 정해 본회와 일정을 조율하기로 정했다.

 

복지 차원에서의 상조용품 공동구매 건도 논의했다. 공동구매를 통해 구매단가를 낮추고, 건사협 소속감을 제고와 유사시 미리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됐다. 상조용품에는 건사협 마크가 색인된 그릇과 접시 그리고 컵과 숟가락·젓가락, 식탁보 위생장갑 등이 구비돼 있다. 이달 말까지 신청받아 1차 구매를 진행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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