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원장 김태곤, 이하 안전관리원)은 국토부가 주최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고위험 건기 안전성 평가 및 관리기술개발 사업 신규 연구개발‘ 프로젝트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5일 밝혔다. 기관설립 이후 처음으로 235억원 규모의 국가 연구개발을 따냈다.
고위험 건기 안전성 평가 및 관리 기술개발 과제는 주요 고위험 건기 사고 예방을 위한 기반 기술개발, 사고 예방을 위한 시험·평가 기술개발, 통합 안전관리 체계구축 및 법·제도 고도화 등 건기 안전성 확보를 목표로 하는 5년짜리 연구과제다.
안전관리원은 과제 주관기관으로 굴착기, 타워크레인, 기중기, 항타 및 항발기에 대한 검사기준 및 고도화, 이동형 통합검사센터 개발 및 실증, 표준화, 법·제도 반영 등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연구개발 프로젝트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조명ICT연구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건설기계부품연구원,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 등 국내 건설기계 분야 전문기관이 총 출동한다.
안전관리원은 사업 전 부분의 기술개발을 총괄주관하고, 특히 △건기 안전관리 체계 확립을 위한 기초 데이터 수집 및 사고조사 통합 시스템 DB 구축 △건기 등록정보 관리를 위한 차대일련번호 표준화 기술개발 △고위험 건기 사고 정보 수집을 위한 운행기록장치 개발 및 실증 평가를 중점적으로 연구개발 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건설기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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