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건기134개 자동차280개 사업장 상반기 합동점검, “법위반 없어”

건설기계뉴스 | 기사입력 2020/08/10 [12:52]

군산시 건기134개 자동차280개 사업장 상반기 합동점검, “법위반 없어”

건설기계뉴스 | 입력 : 2020/08/10 [12:52]

군산시 차량등록사업소가 관내 건설기계와 자동차 사업장 414개소를 점검한 결과 모두 등록기준을 준수한 것으로 조사됐다.

 

군산시 차량등록사업소는 안전사고 예방 건전한 시장질서 확립 불법행위 예방을 취지로 관내 건설기계 및 자동차 사업장을 대상으로 담당공무원 및 자동차건설기계 사업 조합 등과 함께 합동 검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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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 이번 상반기 일제점검 관리 사업장은 자동차(정비업, 매매업, 해체 재활용업등)280개소, 건설기계(대여업, 매매업, 정비업 둥)134개소다.

 

상반기 일제점검 결과 자동차·건설기계 사업장 모두 자동차관리법 및 건설기계관리법에서 정하는 등록 기준을 준수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군산시는 밝혔다.

 

시의 한 관계자는 상반기 일제점검으로 건설기계 및 자동차 운행과 작업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시민의 긍정적 인식도 증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군산시 차량등록사업소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하반기에도 지속적인 사업장 지도점검을 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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